Hamburg대학교 제2 법과대학 건물에서 찍은 사진이다.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고, 건물 내에 나무가 심겨져 있다는 것 등등. 하여튼 특이한 점이 매우 많은 건물이었다. 제1 법과대학의 보수적인 분위기와는 좀 다른, 매우 진보적이면서 개방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으로서, 나의 지도교수님 연구실도 이곳에 있고 하여,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.